린덴호프_Lindenhof
취리히 최고의 전망 포인트이자 평화로운 휴식공간. 그로스뮌스터가 우뚝 서 있는 구시가지와 시청사, 리마트강 등 취리히의 시내 전경이 언덕 아래 시원하게 펼쳐진다. 고대 로마인의 요새 중 하나였으며 관광객 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도 사랑받는 장소이다.
취리히웨스트_Zurich West
한때 공장지대였지만 '공업디자인'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재탄생하여 힙스터들의 성지로 거듭났다. 기존 조선소, 공장의 특징적 요소를 그대로 살려 디자인적 요소를 입히고 새로운 얼터너티브 공간으로 변신하였다. 조선소를 재탄생시킨 쉬프바우, 제철소였던 펄스5, 뢰벤브로이 맥주공장을 개조한 쿤스트할레 등 레스토랑, 공연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재활용 소재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유명브랜드 '프라이탁' 플래그십 스토어도 이곳에 자리하고 있다.